보이지 않는 암을 빠르고 정확하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2026-07-06

아이엠비디엑스는 KCA 2026에서 대장암 및 위암 대상 최소잔존질환(MRD) 검사 '캔서디텍트(CancerDetect)'의 최신 임상 성과를 발표했다.
이번 연구를 통해 위암 환자에서 ctDNA 기반 MRD 검사의 재발 위험 예측 유효성을 최초로 입증하며, 정밀 재발 모니터링 기술의 임상적 활용 가능성을 확대했다.
이와 함께 약 3,000명을 대상으로 하는 다중암 조기진단(MCED) 전향적 임상연구 'PRECISE'를 오는 7월부터 전국 건강검진센터에서 본격 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이엠비디엑스는 축적된 액체생검 기술과 임상 근거를 바탕으로 암 조기진단(MCED)과 최소잔존질환(MRD) 모니터링을 아우르는 정밀의료 플랫폼을 구축하며, 차세대 암 진단 분야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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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석 기자 leehan28@rapporti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