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지 않는 암을 빠르고 정확하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2026-03-20
국내 유일의 전주기 액체생검 정밀의료 기업 아이엠비디엑스가 오는 4월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미국암연구학회(AACR 2026)’에서
국내 의료 현장의 페인 포인트(Pain Point)를 정조준한 혁신적인 연구 성과를 공개한다.
특히 난소암 환자의 맞춤형 치료를 위한 HRD(상동재조합결핍) 연구는 학회의 꽃인 ‘구두 발표(Oral Presentation)’로 선정되며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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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소암 치료의 ‘미싱 링크’ HRD 검사, 국산화 길 열어
아이엠비디엑스는 서울대병원 산부인과팀과 공동 진행한 연구를 통해 자사의 ‘캔서프로파일러(CancerProfiler)’가 이 문제를 해결할 열쇠임을 입증했다.
# 전립선암, ‘조직’ 대신 ‘피 한 방울’로 생존율 예측
혈액 검사에서 검출된 특정 유전자(PTEN) 변이가 전체 생존 기간 감소와 직결된다는 점을 밝혀냄으로써, 환자에게 고통을 주는 반복적인 조직 채취 없이도 혈액만으로 정밀한 치료 전략을 세울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
# “돈 없어서 치료 포기하는 일 없도록”… 정밀의료 대중화 선언
캔서프로파일러는 올해 상반기 중 NGS 유전자 패널 검사로 선별급여 적용을 앞두고 있어, 환자들은 훨씬 저렴한 비용으로 유전변이부터 MSI, TMB, 그리고 이번에 입증된 HRD 결과까지 한 번에 확인할 수 있게 된다.